“100일간은 둘 다 육아에 전념”.. ‘딸 바보’ 인증한 거미’♥조정석’ 육아생활 공개

“100일간은 둘 다 육아에 전념”.. ‘딸 바보’ 인증한 거미’♥조정석’ 육아생활 공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SBS 티키타카

지난 SBS ‘티키타카’에는 거미와 ‘싱어게인’ 이승윤,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 티키타카

거미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출산한지 8개월이 됐다. (딸이) 이제 뒤집기를 한다”며 “너무 좋다 육아가 체질인 것 같다”며 딸 사랑을 드러냈다.

SBS 티키타카

이어 “출산 후 처음으로 장시간 녹화를 했는데 요리 프로그램에서 아이 얘기하다가 보고 싶어서 울었다”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MC들이 “딸이 엄마, 아빠 중 누구를 더 닮았냐”는 질문에 거미는 “아빠를 많이 닮았다. 첫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이 맞는 거 같다”고 답했다.

SBS 티키타카

남편 조정석도 ‘딸 바보’라고 밝힌 거미는 “처음에 백일까지는 둘이 아무 일도 안 하고 아기만 같이 봤다. 완전 육아의 달인이었다”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그러면서 “남편이 (딸에게) 자장가로 제 발라드만 쭉 틀어준다. 처음에는 듣고 있다가 어느 순간 자더라. 남편은 ‘아로하’를 많이 불러준다”며 금술좋은 육아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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