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먹고 싶다는 여친에 반 내준다는 남자 찌질하다 vs 스윗하다”

“피자 먹고 싶다는 여친에 반 내준다는 남자 찌질하다 vs 스윗하다”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 KBS 쌈마이웨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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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는 남자친구와 연락 도중 피자가 급격히 먹고 싶어져 남자친구에게 “피자가 먹고 싶다”라는 말을 했다.

그 말을 들은 남자친구는 “내가 돈 반 보태줄 테니까 시켜 먹어”라고 제안했다.

그녀는 “원래 내가 결제할 생각이었는데 사주는 것도 아니면서 선심 쓰는 말투가 기분 나빴다”라며 정이 떨어진 이유를 설명했다.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 연애의발견

남자의 입장인 누리꾼들은 “남자친구의 마음이 너무 예쁘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혹시 여자친구가 피자 못 먹을까 봐 보태주려고 하는 건데 정떨어질 일까지 있냐”, “보태준다고 하는데 뭐가 문제냐”라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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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여자의 입장에 선 누리꾼들은 “반만 내는 건 내지 않는 것만도 못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 tvN 김비서가왜그럴까

이들은 “사줄 거면 사주고 말 거면 말지. 반만 내주는 건 뭐야?”, “사주는 것도 아닌데 돈은 받고 싶지가 않다”, “차라리 가만히라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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