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 없다” 하하가 폭로한 런닝맨 멤버들 충격적인 몸 상태+현재 상황 (영상)

“정상인 없다” 하하가 폭로한 런닝맨 멤버들 충격적인 몸 상태+현재 상황 (영상)

런닝맨

방송인 하하가 과거 SBS-TV ‘런닝맨’ 출연진의 건강상태에 대해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이광수는 27일 ‘런닝맨’ 하차 소식을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였다.

유튜브 ‘영국남자

이광수는 지난 2010년 ‘런닝맨’ 첫 방송부터 무려 11년 동안 함께 했다. 원년 멤버이자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멤버였지만 작년 교통사고 이후로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고 전했다.

이미 하하는 지난 2019년 이미 이광수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하하는 조쉬, 올리와 고기를 먹으며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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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는 ‘런닝맨’ 촬영하는 게 실제로도 재밌냐고 질문했다. 하하는 실제로도 재밌다고 하면서도 “힘들 때도 많다”라고 밝혔다. 출연진 모두 디스크가 터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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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상인이 없다. 재활을 해야 하는데 재활할 시간이 없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하하는 출연진별 상태를 간략히 설명했다. 그는 “종국이 형이 맨 처음 한 번 터졌다. 그 후에 재석이 형. 원래 아팠다. 근데 촬영 중간에 끝까지 다 찍고 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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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광수는 자고 일어났는데 디스크가 터진 상태였다. 매니저가 안고 갔다”라며 당시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런닝맨’은 활동성이 많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10년 이상 하다 보니 몸 상태가 좋지못한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출연진끼리 전우애까지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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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이 재조명 받으며 네티즌들은 “이건 진짜 몸 갈아서 하는 거다”, “멤버들도 나이가 있으니 포맷 바꿔야 하지 않을까”, “요즘 이름표 뜯기 잘 안 하는 이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수는 오는 5월 24일 ‘런닝맨’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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