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했을 뿐이다”신혼 3개월 며느리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하고 X폭행한 시아버지 구속

“예뻐했을 뿐이다”신혼 3개월 며느리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하고 X폭행한 시아버지 구속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 영화 도가니

며느리를 성폭행한 70대 시아버지가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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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19년 2월쯤 자택에서 며느리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가 시집을 와 함께 생활한 지 3개월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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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정신 장애를 앓고 있는 며느리가 자신의 말을 쉽게 거역하지 못하는 점을 이용해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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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발기부전 치료제까지 복용한 뒤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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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넘겨진 A씨는 ‘며느리를 예뻐한 죄밖에 없다’며 범행을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 등을 근거로 모순이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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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피고인의 범죄는 인륜에 반하는 범죄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면서 “피해자와 그의 친정 식구들이 A씨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점, A씨가 이 사건 전까지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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