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닮아♥” 깜찍외모로 랜선 이모들 사랑 독차지 했던 ‘홍인규 아들’ 폭풍 성장 근황 (사진)

“송중기 닮아♥” 깜찍외모로 랜선 이모들 사랑 독차지 했던 ‘홍인규 아들’ 폭풍 성장 근황 (사진)

해피투게더

귀여운 매력으로 당시 모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개그맨 홍인규의 아들 홍태경의 근황이 감짝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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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방송을 한 ‘병아리 하이킥’은 연예인 태권도 사범단이 동네에 태권도장을 열어 유소년 ‘병아리’들을 가르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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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인규는 방송 출연 경력이 있는 첫째 아들 홍태경의 ‘폭풍 성장’한 모습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병아리 하이킥

홍태경은 올해 14살, 중학교 1학년으로 방송에 나온 7년 전과 다름없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병아리 하이킥

잘 자란 홍태경의 모습을 본 누리꾼은 “벌써 이렇게 자랐다니 신기하다”, “약간 송중기 느낌”, “여전히 아빠 홍인규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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