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벤틀리 형제 ‘여권사진’ 새로 찍었어요 너무 귀여워요 (+사진)

윌리엄·벤틀리 형제 ‘여권사진’ 새로 찍었어요 너무 귀여워요 (+사진)

이하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인 윌리엄 형제 여권 사진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28일 윌리엄과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형제가 새로 찍은 여권 사진이 올라왔다. 커플 후드티를 맞춰 입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똘망똘망한 눈빛과 일자 앞머리로 귀여움을 자랑했다.

특히 형제 모두 아빠 샘 해밍턴과 똑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윌리엄 브루스 해밍턴 정태오’, ‘벤틀리 로빈 해밍턴 정우성’이라는 형제 풀네임도 쓰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많이 컸다”, “너무 귀엽다”, “안 예쁜 곳이 없다”, “미친 귀여움”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2013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형제를 두고 있다.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벤져스 가족으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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