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섭외 오는 것은 모두 사칭..다음엔 고소할 것” 상습적 사칭에 분노한 재재

“카톡으로 섭외 오는 것은 모두 사칭..다음엔 고소할 것” 상습적 사칭에 분노한 재재

재재 인스타그램

스브스뉴스 프로듀서 겸 크리에이터 재재(본명 이은재)가 자신을 사칭한 인물을 저격했다.

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카오톡 대화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재재 인스타그램

그는 “작년부터 제 사칭을 하면서 연예인 및 연습생 분들 섭외를 하고 다니는 미친 사람이 있다고 들었다”며 “저는 카톡으로 섭외를 드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재재 인스타그램

이어 “다음에 걸리면 욕으로 안 끝나고 고소 들어간다”고 경고했다.

유튜브 문명특급

재재를 사칭한 이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숨듣명 코너 섭외를 핑계로 연예인들에게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문명특급

‘연말특집 계획’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보내거나 재재 말투를 따라하는 등의 방식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대학내일

타인의 신분을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할 시 업무방해죄가 성립, 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다.

대학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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