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아내랑 키스 하다가 방송 늦어 제작진에 사과했다…성시경 “완전 최악”

신동엽, 아내랑 키스 하다가 방송 늦어 제작진에 사과했다…성시경 “완전 최악”

채널S 신과함께 (이하)

신동엽이 아내와 키스를 하다 방송에 지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서는 출연자들이 ‘사랑의 유효기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성시경은 “사실 5년 만났는데 치아가 부딪히게 키스하는 커플은 없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용진은 “저는 연애 7년, 결혼 3년 차다. 저는 하늘에 맹세하고 어제 키스했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안 물어봤다”고 반응했다.

신동엽은 “저도 사실 아까 지각했는데 제작진에게 미안하다. 나오다가 뽀뽀하다 보니 시간이 길어졌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흥분한 성시경은 “완전 거짓말이다. 진짜 최악이다. 형! 지옥 간다. 거짓말을 적당히 해야지”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신과 함께’는 금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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