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의혹 배우 박혜수, 영화 ‘너와 나’ 촬영 시작했다

‘학교 폭력’ 의혹 배우 박혜수, 영화 ‘너와 나’ 촬영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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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박혜수가 새 작품에 참여했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박혜수가 저예산 영화 ‘너와 나’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주 크랭크인, 현재 촬영 중이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너와 나’는 감독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조현철이 메가폰을 든 작품. 박혜수와 조현철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호흡을 맞췄다. 5억원 미만의 저예산 영화로 이미 지난해 촬영을 확정했다.

CECI

작품을 준비하던 중 학교 폭력 의혹이 벌어져 차일피일 미루다 지난주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됐다.

청춘시대

박혜수는 지난달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 본인은 그런 적이 없다고 반박했으나 피해자들이 여럿 등장했고 단체 행동까지 하며 치열한 공방을 벌어지고 있다.

삼진토익반

또한 이번 논란으로 당초 방송 예정이던 KBS 2TV ‘디어엠’은 기약없이 편성이 밀린 상황이다.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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