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대박” 제이홉과 수지가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둘이 대박” 제이홉과 수지가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수지와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복지단체를 위한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제이홉의 기부금은 탄자니아의 아동 폭력 예방 사업인 ‘One Stop Center’에 지원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제이홉은 “코로나 19로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다. 사각지대에 놓인 해외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국내 아동 지원에 이어 해외 아동 후원을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하 수지 인스타그램

그는 몇 년에 걸쳐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금액만 총 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의 아버지가 태권도 지도자 출신인 만큼 관련 분야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지원과 보호 종료 아동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연예인들의 기부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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