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불법 약품 ‘161회’ 前비투비 멤버 정일훈, 실형 선고

[속보] 불법 약품 ‘161회’ 前비투비 멤버 정일훈, 실형 선고

정일훈 인스타그램 (이하)

불법 의약품 사건으로 물의 빚은 가수 정일훈(27)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10일 서울중앙지법 제22형사부(부장판사 양철한)는 불법 의약품 혐의로 기소된 정일훈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그룹 비투비 전 멤버인 정일훈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공모자들과 총 161차례에 걸쳐 약 1억3천만 원어치의 불법 약품을 구입해 흡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정일훈에 대해 징역 4년, 추징금 1억3300만 원을 구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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