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찡한 감동 선사했던 배우 윤소정, 패혈증으로 사망→4주기를 맞이했다

이하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배우 윤소정이 세상을 떠난 지 4주기를 맞이했다.

고인은 지난 2017년 6월 16일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故 윤소정은 감기가 악화돼 폐렴 증세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중 갑작스럽게 패혈증이 발병해 사망했다.

윤소정은 영화 ’올가미’(1997)에서는 결혼한 아들에게 집착, 며느리를 위기에 빠뜨리는 시어머니 역할로 열연했으며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2011)에서는 이순재와 호흡을 맞춰 황혼의 로맨스로 관객들을 오열하게 했다.

드라마 SBS ‘대망’, ‘청담동 앨리스’, ‘결혼의 여신’, JTBC ‘판타스틱’ 등에 꾸준히 출연했으며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자혜대비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연기혼을 불태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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