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 누군가 몰래 살고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28장)

이하 유튜브 엠빅뉴스

최근 영국 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조 커밍스가 직접 겪은 소름 끼치는 상황을 전했다.

조 커밍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에 내가 먹지도 않았는데 음식이 자꾸 없어졌다.” 고 말하면서 “여자친구도 먹지 않았다. 그래서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조 커밍스가 설치한 비디오 카메라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무서운 장면이 포착됐다.

조 커밍스는 부엌을 향해 카메라를 설치했다. 그런데 약 2시간 뒤 부엌의 오른쪽 천장쪽에서 누군가가 내려온다. 그 사람은 부엌으로 내려오자마자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마시고, 수납장에서 먹거리를 찾아 소파에 앉아서 먹었다.

이 때, 조 커밍스가 부엌 쪽으로 나오자 재빠르게 몸을 숨겼고, 조가 들어간 걸 확인 한 후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올라갔다.

다음날 아침 영상을 확인한 조 커밍스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에 붙잡힌 여성은 “조를 보러 들어와 옷장에 숨었다. 2주 동안 그렇게 살았다. 떠나려 하니 그 집이 너무 편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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