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이혼’할 것을 ‘이 사람’은 미리 알고있었습니다 (사진+영상)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이혼’할 것을 ‘이 사람’은 미리 알고있었습니다 (사진+영상)

이하 유튜브 이규호 사주tv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이규호 사주tv’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추자현·우효광 부부 사주 및 궁합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규호는 “우효광은 추자현보다 2살 어리다. 두 사람은 서로 부족한 오행을 채워주고 있다”며 “우효광은 이성운이 안 좋은 사주다. 추자현은 아버지 복이 없지만 남자 운은 좋은 편”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우효광은 40세, 41세에 이성운이 안 좋다. 결혼하고 가장 큰 위기가 온다. 이 사실을 추자현도 알고 있어야 한다. 잘못하면 이혼할 수도 있다”며 지난해와 올해 사주를 예측하기 시작했다.

끝으로 “이때 추자현이 남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잘 넘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2월 우효광이 중국 왕홍(인플루언서) A씨와 PY 파트너 관계라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당시 우효광이 A씨를 보기 위해 중국에 자주 왔다 갔다 하고 A씨에게 신용카드를 건네며 금전적인 도움도 줬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우효광이 한 여성을 무릎에 앉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다시 불륜 스캔들이 터졌다. 그는 “친한 지인”이라고 해명했지만 여자를 무릎에 앉히는 행동 자체가 문제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때는 우블리였는데 미래를 미리 알고 있었다”, “우효광 불륜설 터지고 궁금해서 쳐봤는데 신기하다”, “지금 소름 돋았다”, “사주 이스 사이언스”, “성지순례 다녀갑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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