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술’ 먹고, 잠들어도 혼내는 사람 1도 없는 전설의 직장 (+사진11장)

근무 중 ‘술’ 먹고, 잠들어도 혼내는 사람 1도 없는 전설의 직장 (+사진11장)

이하 채널A 서민갑부

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만 27세에 매출 50억 원을 달성한 이재욱 대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재욱 대표는 국내 최초로 전통술 정기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소비자가 월정액을 내면 매달 전통주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술을 집까지 배송해주는 시스템이다.

이날 방송에서 회사의 직원들은 전통주를 직접 맛보며 시음했다.

매주 전 직원이 돌아가며 시음회를 하고 매달 주제나 계절에 어울리는지 평가를 내린다.

한 직원은 시음회가 끝나고 술에 취해 자리에서 졸기도 했다.

직원들은 모두 “일어나”라며 폭소를 터트렸다. 제작진들은 “집에 가야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직원은 “너무 맛있어서 많이 마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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