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박성웅 영화 촬영 현장서 사고.. 배우 등 16명 병원 이송

신과함께 (이하)

영화 ‘젠틀맨’ 촬영 현장에서 벌에 쏘이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기 양평군에서 ‘젠틀맨’을 촬영하던 스태프와 연기자 등 16명이 벌에 쏘여 병원치료를 받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보도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1분쯤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에서 ‘젠틀맨’을 촬영하다 누군가 벌집을 건들여 스태프와 연기자 등 16명이 땅벌에 쏘였다고 전해졌다.

응급처치한 이들을 비롯해 총 13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나머지 3명은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니었다.

‘젠틀맨’에는 주지훈, 박성웅, 최성은이 출연하지만 주지훈은 벌에 쏘이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신세계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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