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팀으로 간다. 방송작가랑 얘기 완료”.. 스우파 후속 ‘스걸파’ 내부 고발자 눈길..엠넷 “사실무근”

스트릿걸스파이터 (이하)

엠넷 인기 프로그램 스트릿우먼파이터가 스핀오프 프로그램 ‘스트릿 걸스 파이터’ 모집을 예고한 가운데, 벌써부터 내부고발이 나오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네티즌은 ‘스걸파’ 오디션 준비 중 지인을 통해 엠넷 측에서 유명 예술고에 직접 크루 모집을 공지했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다고 폭로했다.

이미 지인들 중 ‘노제 팀’으로 가게 될 것 같다는 증언까지 나왔다며, 예술고 학생들에게 이미 전달 된 내용이라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예술고에게만 특혜가 주어졌다는 생각에 속상하다고 밝히며 이런 식이면 공개모집이 의미가 있냐고 털어놨다.

스트릿걸스파이터는 ‘스우파’ 속 8크루의 리더들을 중심으로 최고의 여고생 댄서를 뽑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고 밝힌 바, 벌써부터 공정성에 어긋나는 고발 내용에 눈길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