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더 빨리 만날 수 있게 됐다.. 개봉 확정 날짜 전하며 새 포스터 공개 (사진)

이터널스 (이하)

한국 배우 마동석이 엄청 센 영웅으로 나오는 마블 히어로 무비 ‘이터널스’를 조금 더 빨리 만나볼 수 있게 되며 기대를 자아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11월 4일 개봉될 예정이었던 영화 ‘이터널스’가 하루 빠른 11월 3일에 개봉된다고 밝혔다.

‘이터널스’는 7천 년 전 지구에 왔지만 그동안 존재를 숨기고 인류를 수호해 왔던 ‘이터널스’ 군단의 이야기를 그리며 ‘어벤져스: 엔드게임’ 후 다시 한번 지구와 인류 앞에 놓인 최대 위협을 막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온몸이 근육으로 이뤄진 마동석은 길가메시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들은 각각 초음속 스피드, 정신 조종 능력, 초인적인 힘, 공중 비행, 물질 조작 등 각각 놀라운 능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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