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에 연인 ‘예정화’ 소개 하는 모습 찍혔다 (사진)

버라이어티 캡쳐 (이하)

배우 마동석이 공식석상에서도 연인 예정화를 데리고 다니며 함께 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와 새 영화 마블의 ‘이터널스’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있었다. 그때 우리한테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

바로, 마동석이었다. 마동석은 ‘이터널스’의 주연배우이자 극 중 안젤리나 졸리의 보호자이면서 특별한 관계에 있는 배역을 맡았다.

마동석은 안젤리나졸리와 인터뷰 중인 카메라를 쳐다보고는 장난스럽게 손을 흔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그에 기척을 느낀 안젤리나 졸리가 뒤를 돌아봤고 곧 반가운 표정으로 마동석과 포옹을 나눈다.

이어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에게 연인 예정화를 소개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반가운 표정으로 예정화를 반기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3일에 개봉을 앞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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