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경찰 위하준, ‘빈센조’ 감독과 만난다.. 드라마 ‘작은아씨들’ 출연 확정

넷플릭스 (이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출연하며 자신을 세상에 알린 배우 위하준이 tvN ‘빈센조’를 만든 김희원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위하준은 새 드라마 ‘작은아씨들’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작은아씨들’은 김고은과 남지현이 대본을 받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작품으로, 우애 좋은 세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다.

‘빈센조’로 작품성과 흥행을 동시에 잡았던 김희원 감독의 신작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던 작품인데, 글로벌 대세로 급부상한 위화준이 출연을 확정하며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작은아씨들’은 넷플릭스 ‘스위트홈’, tvN ‘사랑의 불시착’, ‘갯마을 차차차’ 등을 제작한 스튜디오드래곤이 만든다.

위하준인스타 (이하)

제작사 측은 나머지 배우들의 캐스팅도 완료되면 하반기에 촬영에 돌입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