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폭로 전 여친, 정체는 ‘기상캐스터 ?’… 팬들에 신상 정보 확산

갯마을차차차 (이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K 배우가 김선호라고 지목한 유튜버가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의 정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김선호 전 여자친구 A 씨로 추정되는 인물의 신상이 공개되는 등 2차 가해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 A 씨가 어떤 인물인지 알려지면 김선호 이미지 역시 타격이 불가피하다. 김선호 입장에선 모든 걸 털고 가야 일말의 가능성이 열린다. 그렇게 하기엔 김선호의 이미지가 너무 좋았다는 게 핵심 포인트”라고 주장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가 기상캐스터 출신이라는 루머가 확산되며 추정되는 인물의 실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사주,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주소 등 신상이 거론됐다. 하지만 사실 여부는 파악된 바 없었다.

매체는 20일 김선호 전 여자친구에 대해 “2000년대 말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방송가에서 활약한 인물”이라며 “현재는 방송가를 떠나 커머스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튜버 이 씨는 “김선호가 1년에 5억 원 정도를 광고비로 받고 있었는데 ‘갯마을 차차차’가 대박이 나면서 한 달 사이 몸값이 2억이나 뛰었다. 최소 10개 이상의 광고를 찍었으니 50억 원 이상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광고비뿐만 아니라 안 하는 제품군이 없을 정도로 많은 광고를 찍었다. 엄청나게 많은 광고를 찍은 만큼 위약금 문제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