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공포물;;”.. 김선호가 ‘갯차’에서 아기한테 한 소름 돋는 말

갯마을차차차 (이하)

배우 김선호가 혼인 빙자 및 낙태 종용 의혹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 모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드라마에서 아기한테 한 말이 재조명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선호가 출연했던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한 장면이 올라왔다.

해당 장면은 극중 홍두식(김선호 분)과 윤혜진(신민아 분)이 산모인 윤경의 출산을 돕는 장면으로 극 중 홍두식은 아기를 받은 뒤 “안녕. 세상에 온 걸 환영해”라며 아기를 향해 따뜻하게 미소지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자기 아기한테도 그러지 그랬냐”, “지금 보니까 공포물이네”, “명연기네 진짜”, “지 자식은 지워놓고”라며 비난했다.

한편 김선호는 20일 전 여자친구에게 임신 중절(낙태) 강요, 혼인 빙자 등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모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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