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불쌍해..” 김선호, 사생활 폭로되자 ‘유명 여배우 ‘언급’된 이유 (+사진)

이하 고아라 인스타그램

배우 고아라는 영화 ‘슬픈열대(박훈정 감독)’에 출연을 확정 짓고 오랜만에 영화 스크린에 컴백하여 촬영을 준비 중이다. 고아라의 이번 스크린 복귀는 2016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이후 5년 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슬픈열대’는 출연이 예정됐던 김선호의 예상치 못한 사생활 이슈가 터지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당장 11월 말 촬영 시작을 예정하고 있던 ‘슬픈열대’ 제작진과 배우들은 무척 난감한 상황에 빠진 것이다.

이하 김선호 인스타그램

촬영을 고작 한 달여밖에 남겨두지 않고 촬영 장소 섭외와 배우 캐스팅까지 마무리 지은 상황인데, 주요 역을 맡은 배우를 교체하기는 시간상 빠듯한 것으로 보인다.

김선호가 20일 공식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슬픈열대’ 측은 김선호를 다른 배우로 교체할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촬영을 강행할지를 놓고 긴급회의를 할 계획이다. 출연 배우들 역시 제작진의 결정을 일단 기다려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김선호는 11월 박훈정 감독의 ‘슬픈열대’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할 계획이었고, 이후 영화 ‘도그 데이즈’와 영화 ‘두 시의 데이트’ 등에도 출연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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