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업소 종사자였다” 허위사실 유포한 악플러의 최후

야옹이작가 인스타그램 이하

악플러에 벌금 200만원 선고
야옹이 “선처나 합의 없다” 강경

웹툰작가 야옹이(김나영)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플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이 선고됐다고 전했다.


재판부는 “범행 내용이나 경위를 볼 때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야옹이가 유흥업소 종사자였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 절차를 소개하며 “합의나 선처는 없다”고 강조한 바가 있다.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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