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요금 오르고 디즈니 오고 …구독료 아끼는 꿀팁”

jtbc뉴스

며칠 전 넷플릭스는 요금을 2,500원 올렸고 디즈니플러스는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 건 많아졌지만 비용이 문제인 상황인데요.


구독료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넷플릭스 이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는 보통 넷플릭스는 기본에 티빙과 웨이브, 씨즌, 인디 영화 왓챠, 스포츠 팬은 스포티비 나우, 애니메이션 라프텔 유튜브 광고 없애려면 유튜브 프리미엄 아마존 프라임, 애플 tv, 쿠팡플레이에 새로운 강자인 디즈니 플러스까지 등장했고 내년엔 HBO MAX도 나온다고 합니다.



OTT들이 오리지널 콘텐츠에 사활을 걸면서 콘텐트 ‘하나’때문에 구독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다 보면 해지할 계획이었지만 깜빡한 사이, 자동 결제 문자가 먼저 옵다고 합니다.

18일 넷플릭스가 한 달 비용을 2500원 더 인상했고, 하나 둘 더 가입하다보면 어느 새 구독료가 만만치 않습니다.

디즈니플러스 이하

구독비용 부담 낮추는 꿀팁으로 첫번째는 이미 잘 알려졌지만 가장 효과적인 ‘쪼개기’입니다. 한 계정으로 여러 명이 볼수 있지만, 여러 기기, 회선으로 동시 시청이 가능한 OTT 요금제를 나눠쓰면 비용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이 같은 방식이 가능할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올해 3월경 넷플릭스가 ‘계정 공유 금지’를 테스트했다는 소식이 국내외 언론을 통해 전해진 가운데, 다회선 동시 시청이 유지되더라도 비용 부담이 줄기는 어렵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구독 공유’ 업체도 등장했습니다.


같이 구독할 세 명을 찾아주고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대신 수수료를 받습니다.친구 없어도, 비용 부담 줄일 수 있겠죠.


두번째는 ‘퐁당퐁당’입니다. 한 달동안 오리지널 콘텐츠를 몰아본 뒤 해지하고 다른 플랫폼 가입과 해지를 반복하는 겁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기억했다가 관리해야 하니까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합니다.하지만 비용면에선 상당히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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