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새로운 슈퍼맨 합류→너무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 (+사진)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김진우가 딸 단희, 아들 문호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진우는 지적인 이미지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일일드라마계 황태자’로 불리는 배우다. 두터운 어머니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슈돌’에서도 그 인기를 입증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단희와 문호는 극과 극 다른 매력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살 단희는 달콤살벌한 성격으로 아빠와 동생을 들었다 놨다 한다고 알려졌다.

평소에는 애교 많은 딸이지만, 한 번 사고를 치고 나면 그 스케일이 무시무시하다고 밝혔다.

반면 동생 문호는 누나와 똑 닮은 외모에도 성격은 전혀 다르다. 어떤 일이 있어도 잘 울지 않고 온순한 성격으로, 누나의 조금은 격한 애정 표현도 웃어넘기는 순한 매력을 뽐냈다.

김진우는 지난 2018년 3살 연하 승무원과 결혼해 이듬해 10월 딸 단희를, 올해는 아들 문호까지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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