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멤버, 그룹 내 ‘따돌림’ 당해..팬들 걱정 쏟아졌다 (+사진)

이하 네이트판

그룹 ‘아이즈원’ 일본인 멤버로 활동했던 야부키 나코가 현재 활동하고 있는 HKT48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국내 네티즌들의 추측이 제기됐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2일 ‘아이즈원 전 멤버 일본 그룹 왕따 논란’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나코가 ‘에어팟이 사라져서 일주일 동안 찾아보니 쓰레기통에 들어 있었다’라고 말했다. 팬들마저도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즈원 시절에도 나코가 활동하던 일본 그룹 HKT48 멤버들이 나코가 한국에 과몰입했다며 돌려 까는 일이 있었다. 나코도 요즘 SNS에 ‘아이즈원 멤버들 보고 싶다’고 하는 등 일본 커뮤니티에서도 왕따설이 돈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나코가 일본에 돌아가서도 콘서트에서 한국어를 설명해 줬는데 뒤에 일본 멤버들 표정이 이상했다. 현재 영상은 댓글이 막힌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하 아이즈원 인스타그램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창에 “나코 걱정된다”, “열등감이 심하네”, “거기 선동하는 멤버 유명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야부키 나코는 2013년 데뷔한 HKT48의 멤버이자 2018년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 한국-일본 합작 걸그룹 IZ*ONE의 멤버로 활동한 일본인 아이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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