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중 1위 추녀”.. ‘피겨퀸’ 김연아가 일본서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황당한 이유

이슈왕TV (이하)

‘피겨퀸’ 김연아가 과거 일본의 한 잡지사에서 ‘최악의 한국인’으로 꼽혔던 이유가 드러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에서 김연아를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은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앞서 지난 2017년 6월 유튜브 채널 ‘이슈왕TV’에 따르면 한 일본 잡지는 두 면에 걸쳐 ‘최악의 한국인’으로 전 피겨선수 김연아, 가수 이홍기, 박근혜 전 대통령 등이 꼽혔다고 밝혔다.

1위로 김연아 선수가 꼽힌 이유에 대해 이슈왕TV는 “일본의 피겨 영웅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 때문에 현역 시절 2인자에 머물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이하)

아사다 마오는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일본 국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선수였다. 특히 주니어 시절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피겨 천재’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은메달에 그친 아사다 마오는 패배를 맛봐야 했다.

아사다 마오의 패배는 김연아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지며 일본 잡지는 그녀에 대해 “아사다 마오한테 지지도 뒤처지지도 않는 오만방자한 추녀”라는 비난을 쏟아부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고라는 말 아니겠냐”, “열등감이 지나친 거 같다”, “어이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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