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꾼 도시 여자들’ 엄청난 인기 속 ‘시즌 2’ 결정했다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주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이 시즌2 제작을 확정지었다.



23일 방송가에 따르면 ‘술꾼도시여자들’ 제작진은 시즌2를 만들기로 하고 제작 준비에 돌입한 상황이다. 주인공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도 최근 시즌2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드라마는 하루의 끝을 술로 달래며 인생을 살아가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상을 코믹하게 그려 인기를 끌고 있다. 예능 작가 이선빈, 요가강사 한선화, 종이접기 유튜버 정은지가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10월22일 첫 공개 이후 드라마 유료 가입자 기여 수치가 4배 이상 오르면서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유튜브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도 많게는 130만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시청자 사이에서 시즌2 요청이 쇄도하자 티빙과 제작사인 본팩토리는 종영 이전부터 시즌2 제작 논의를 일찌감치 해왔다고 한다. 한편 ‘술꾼도시여자들’은 26일 마지막 회인 11·12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_ 술꾼 도시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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