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새하얀’ 털을 전부 ‘염색약’으로 칠해버린 유명 모델 (+사진)

이하 안나 스투팍 인스타그램

최근 한 러시아 모델 안나 스투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염색한 반려견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반려견의 염색을 위해 약 790만원을 지출했다고 밝히면서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약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 강아지는 온몸이 형광 주황색으로 뒤덮힌 모습이다. 얼굴과 꼬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털은 흰색에서 주황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해당 사진을 올리며 그는 “강아지의 피부를 상하게 하지 않았다”며 “안전한 과정으로 염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같은 그의 설명에도 해외 누리꾼들은 “강아지 건강과 심리에 안 좋다”, “어쨌든 인위적인 건 좋지 않다”, “학대일 수 있다”등 안나의 행동에 비난을 쏟아냈다.

안나가 반려견을 염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에도 분홍색, 검은색 등의 색깔로 반려견을 염색해 논란을 일으켰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