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도움이..” 20대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 경찰 ‘부실조사’ 피해자 아들의 분노 (영상)

“여러분들의 도움이..” 20대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 경찰 ‘부실조사’ 피해자 아들의 분노 (영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SFDGSF.jpg 입니다.

지난달 22일 경기도 시흥시 평택-파주고속도로 동시흥 분기점 인근에서 23살 A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앞서가던 스파크 승용차를 들이받아 고속도로 음주운전으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에 “정속주행하던 부모님의 차량을 시속 190km의 음주차량이 뒤에서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계시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운전자인 아버지는 현재 하반신을 못 쓰게 되셨습니다” 라며 피해자 아들은 이후 밝혀진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에 화가 너무 납니다 라며 글을 게시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44673_49038_5727.jpg 입니다.
경기도소방 재난본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2311596176805_1162169287.jpg 입니다.
이하-피해자 아들 제공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으며 제가 직접 사고위치를 찾아 cctv확인 조사를 요구하고난 다음에야 뺑소니 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cctv를 확보한지 보름이나 지났음에도 아직 가해자 추가조사를 하지 않았고 가해자는 여전히 불구속 상태입니다.” 라며 사고 당시 블랙박스와 함께 글을 올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2311596176836_1043234514.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jyjs1593613245_129478439.jpg 입니다.

어머니는 병원 이송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며 가해자는 그자리에서 음주 측정도 한걸로 알고있는데 경찰은 가해자를 왜 멀쩡히 경찰차로 데려다주었다고 한다. 사고 이후 현장에는 신고자도, 목격자도 많았으나 그들의 참고인 진술은 왜 듣지 않았는지, 모든것을 왜 가해자의 진술에 의해서 사건을 처리하려 했는지도 이해가 안간다며 경찰의 부실조사에 울분을 터뜨리는중이라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jyjs1593613253_1326800325.jpg 입니다.

이하 당시 피해자 차량 블랙박스 사고영상 ※소리주의※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